Redact 프로그램 / 어플
Redact 프로그램 / 어플 NOTE

디스코드 / 트위터(X) / 레딧 / 페이스북 등 지원하는 소셜미디어의 대량의 메시지를 삭제해 주는 프로그램이다.트청옵션도 다양하고 디스코드 서버부터 채팅 DM까지 정리된다길래 궁금해서 이번에 처음 사용해 보았다.MAC / WIN / 앱스토어 / Play스토어 등 모두 서비스 지원하니 모바일과 PC 데스크톱 상관없이 사용가능해서 호환성도 매우 좋은 편이라 사용성이 좋다.https://redact.dev/ Mass delete your tweets posts & DMs on 30+ sitesMass delete your Messages, Posts and Comments on over 30+ services.redact.dev사이트 하단부에 내가 사용할 버전으로 설치할 수 있다. 이번엔 모바일환경에서 테스..

2025. 7. 16.

트위터 청소기(트청) 2025
트위터 청소기(트청) 2025 NOTE

2025.01.17 - [NOTE] - 트위터 청소기(트청) 사이트 트위터 청소기(트청) 사이트▼ 기존에 사용한 개발자도구에 코드를 입력해서 트청한 방법2025.01.03 - [Daily] - 트위터 청소기(트청) 드디어 정리 완료 트위터 청소기(트청) 드디어 정리 완료트청을 월 별 또는 그냥 생각나면 하trcomic.tistory.com기존에 사용하던 트청 사이트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다는 문의가 많아 테스트해 보니 2025.07. 기준으로 무한로딩에 걸리는 걸 확인했다. 트청을 할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을 찾아야만 했다.깃헙에서 발견한 최신 트청크롬에 확장프로그램을 등록하는 거라 윈도우/MAC 상관없이 사용가능 해 보인다. 우선은 윈도우인 PC로 먼저 테스트해 보기로 한다. 사이트 내에도 개발자분이 자..

2025. 7. 3.

빼이따이 무한 공장(+사용방법)
빼이따이 무한 공장(+사용방법) NOTE

지인 나눔용 빼이따이 카탈로그만드는 걸 멈출 수 없어... 모두 다 같이 빼이따이를 쓰자 어쩔 수 없다.일회용품도 줄이고 좋잖아. 텀블러에 쓰는 거 아니라도 테이크 아웃 컵에 껴서 두 손이 자유롭고 좋잖아. 1번 - 연회색+베이지 조합완료2번 - 노랑+흰색 조합완료3번 - 하늘+핑크 조합뽕따st완료4번 - 핑크+하늘+흰색 조합스크류바 st완료5번 - 파랑+노랑 조합*초기작이라 마감 삐뚤완료6번 - 검정+흰색 체크무늬 조합*초기작이라 마감 삐뚤완료7번 - 노랑+파랑+흰색 조합완료8번 - 파랑+형광노랑+핫핑크매우 화려완료9번 - 고동색+연베이지+핫핑크완료10번 - 연부+흰색메로나색 스크류바완료11번 - 노랑+흰색 땡땡이완료12번 - 파스텔톤완료 사용방법1. 사용할 테이크아웃 컵 또는 턱이 있는 텀블러를 버..

2025. 5. 14.

대만 빼이따이 만들기
대만 빼이따이 만들기 NOTE

테이크아웃 커피를 달고 사는 나에게는 아주 유용한 텀블러 홀더친구가 떠준 뜨개로 만든 홀더도 잘 사용하고 있지만 둘레가 고정되어 있어 내가 가지고 있는 텀블러와 호환이 안 되었다(테이크 아웃 컵은 문제없음)그래서 대만에서 본 빼이따이를 직접 만들어보기로 결정. 사실 대만에서 완제품을 구매하려 했는데 1만 원이 넘는 가격에 직접 재료사서 만들기로 했다. 동대문까지 가기엔 기력이 없어 인터넷에서 재료들을 구매했다. 만드는 방법은 네이버 뜨롱님의 블로그를 참고했다.[빼이따이 만드는 법] https://blog.naver.com/milk5003/223796384108 빼이따이를 만들어보자 / 파라코드 뻬이따이 만드는 법 /텀블러 홀더 만들기나.. 진짜 언젠간 텀블러 박물관을 세울 사람.. 갑자기 이번엔 빼이따이..

2025. 5. 8.

[대만여행] 2일차
[대만여행] 2일차 NOTE

부슬비 내리는 2일 차 아침, 호텔 조식대신 동네에서 음식을 먹기 위해 걸어 나왔다. 이 정도 비는 우산을 폈다 접었다 하며 다닐 수 있는 정도. 건물들이 인도 쪽으로 천장 같은걸 많이 빼 두어서 우산이 없어도 충분히 걸어 다닐만했다.대만에서 제일 신기했던 건 인도나 차도에 네모칸이 쳐져 있는데 모두 스쿠터를 위한 자리였다. 차도에도 정지선 바로 앞에 네모로 칸이 쳐 있고 인도에도 네모로 칸이 쳐 있는데 스쿠터들이 모두 저 안에 옹기종기 모여있다. 숙소에서 10분 정도 위치에 끌리듯 들어간 음식점. 이름을 읽진 못하고 현수막에 걸린 세트메뉴들을 보고 기웃거렸다.아침인데도 손님들이 적당히 있는 편이라 이 동네에서 그래도 먹을만한 곳인 거 같아서 외부 메뉴판 더듬더듬 읽어보다가 포기하고 일단 자리에 착석했..

2025. 4. 30.